비스타 이전 그렇니까 많은 사람들이 XP에서 만족하고 XP를 위한 APP와 프로그램이 넘쳐나던
그시절 롱혼의 개발 소식이 들려왔었고 보여줬던 스샷 몇장은 당시의 기술로 구현이 가능할까 다른 프로그램
과의 호환성은 어떻게 극복할까라는 의문이 들었다.
그로부터 몇년 후 세상에 나온 비스타는 초보자에게는 어디에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두려움을 파워유저에게는 너무도 비대해지고 뚱뚱해져 절망감을 안겨주었다. 프로그램은 무거워졌고 호환성은 떨어졌으며 편의성은 퇴보하였다.
WIN7의 설치
설치는 일반적인 설치과정보다는 좀 다른 방법을 사용하였다.
DVD 에서 설치하는 방식이 아닌 하드에서 바로 설치하기를 시도해보았다
우선 DVD 내용중 Boot 폴더와 sources 폴더만 하드로 복사를 하고 BCDEDIT로 부트로더를 수정해서
램디스크로 부팅하도록 만들었다.
전체 설치과정은 대략 30-40분 정도 소요될 것으로 보이며 설치 후 네트워크와 계정설정을 해주면 모든 설치과정은 끝나게 된다

설치 후 소감
사용자의 사용자에의한 사용자를 위한 WIN7이란 말처럼 가볍고 빠르고 편리해졌다.
창을 끌어 놓는 위치에 따라 확대 축소가 자연스럽게 변하는 모습과 작업표시줄이 몰라보게
편리해졌다. 예를 들어 작업표시줄의 IE 아이콘을 오른쪽 마우스 버튼으로 클릭하게 되면
자주 사용하는 웹사이트 항목이 나온다던지 시계옆의 네모박스에 마우스를 갖다대면
바탕화면이 보인다던지 하는 것들은 사용자의 편의성을 위해 노력한 흔적이라고 보여진다.
또한 대부분의 드라이버가 별 이상없이 작동되는 것으로 보인다.
한국의 인터넷 문화의 특성상 액티브X부분을 언급하지 않을 수 없는데 본인이 이용하는 금융기관들은
모두 이상없이 잘 동작하였으므로 별다른 언급을 하진 않겠지만 솔직히 꼭 이렇게 번잡한 과정을 거쳐야 하는지 의문이다.
내가 은행갈때 은행에서 내 현금을 보호해주지 않는다. 그리고 은행에서 돈을 인출해서 나올때도 그들은 아무런 도움을 주지않는다 하지만 인터넷 뱅킹은 들어갈때 나올때 온갖 것들을 요구하는 이런 형태는 조금 바꿨으면 하는 바램이다.
개선점
별다른 개선점은 없지만 스타크래프트 할때 색번짐 현상이 개선되었으면 한다.
램디스크옵션.c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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