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네이버에서 강력한 불펌방지 기능을 선보였다.
따라서 기존에 펌해제가 가능했던 프로그램들 (ex: spell 등)은 모두 무용지물이 되었다. 하지만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고 했던가..많은 개척정신을 가진 유저들에 의해 그 파해법이 소개 되고 있으며 대표적인 것으로 ietoy 구글 크롬에서 자바스크립트 사용안하기, 파이어폭스 확장 기능중 그리스몽키의 자바스크립트 제한 등등 많은 비법들이 소개되고 있다
자기들이 직접 생산 가공한 정보라면 충분히 그럴 수도 있다 이해한다고 치자. 네이버의 블로그나 카페를 둘러보다 보면 이래 내용이나 주소를 복사하라는 글들을 자주 보게 되는데 그럼 그 글을 보고 이걸 어떻게 해야 할지 난감해 버린다. 마치 여우에게 호리병 속에 포도 씨를 꺼내 먹으라는 것과 같은 것이다.
공유와 소통은 인터넷 문화의 기본이다. 물론 저작권도 지켜져야 한다. 그리고 그 저작권도 원 게시자 에게 우선적인 권한이 주어져야 하고 공급자는 그 게시자의 게시물이나 창작물을 보호하는 데 중점을 둬야지 무조건적으로 게시물의 소통을 가로막아서는 안되는 것이다. 원저작자가 내 글을 어떤 조건에 따라 부분 또는 전체 인용을 허용한다면 공급자인 네이버에서도 원저작자의 의사를 존중해줘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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