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29일 목요일

오빠 엄마가 밥먹으래~

오빠,, 엄마가 밥 먹으래~~


이따 알아서 먹는다 그래





아빠,, 엄마가 밥 먹으래~~


이따 알아서 먹는다 그래





언니,, 엄마가 밥 먹으래~~


요가 좀 마저하고 먹는다 그래





막둥아,, 엄마가 밥 먹으래~~


아?; 언니 난 벌써 떡볶이 먹었는데..






삼촌,, 엄마가 밥 먹으래~


삼촌 약속있어서 나가봐야하는데..






고모,, 엄마가 밥 먹으래~


아 ㅅㅂ 또졌어 밥맛없다고그래~!!!





오빠 아직 멀었어?


화상채팅중이니까 그만좀 들어와!!





하숙생 오빠,, 엄마가 밥,,,,,,,,,!!!!!!!!!!!



!!!!!!!!!!!!!!!!!!!!!!

뭘 보고 서있어 문닫아!

이따 알아서 먹는다 그래~




큰언니 엄마가 밥먹으레~


다이어트중이라 안먹는다고 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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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대 줘 터질라고~~



당장 나와서 먹으라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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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숙생은 고양이... -오르비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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